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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명곡감상2012/03/31 19:28






Bee Gees

1 9 6 7 ~







비지스(Bee Gees) 최고의 황금기였던 1970년대 중후반 3장의 앨범 [Main Course], [Saturday Night Fever], [Spirits Having Flown]을 통한 엄청난 성공과 디스코(Disco)의 광풍이 물론 있었지만, Gibbs 형제의 심연에 흐르는 기본뼈대 '서정성'과 '그들 특유의 감성적 멜로디 감각'을 빼놓고 그들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성대결절로 노래를 부르기 힘든 맏형 배리 깁(Barry Gibb), 2003년 장염 합병증으로 수술을 받던 중 53세에 사망한 둘째 모리스 깁(Maurice Gibb), 약물중독으로 1988년 가장 일찍 그들의 곁을 떠난 막내 앤디 깁(Andy Gibb)까지... 지난 시간들 속에 그들 형제에게도 애잔한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세째 로빈 깁(Robin Gibb)만이 무대에 홀로 남아 가끔씩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요, 세월의 무상함을... 그리고 보편적인 인간에 대한 측음지심을 느낍니다. 음... 그래 고인이 된 Gibbs 형제 중 비지스 멤버였던 모리스 깁의 인생과 음악의 흔적이 묻어 있는 에피소드 하나를 잠깐 얘기하고 싶네요. 밑의 여러 노래들 중 <First of May>와 관련된 겁니다. 

이 노래는 1969년 발표한 [Odessa]앨범에 수록된 곡이에요. 종종 혼동들을 하시는데 'First of May'는 5월 1일이라는 뜻이 아니라 '어린 나이의 첫사랑' 즉 '풋사랑' 또는 '첫 사랑'을 의미하는 영국식 표현입니다. 'May'가 '청춘'을 뜻하죠. 어린 학생들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었고 국내에도 개봉이 된 영국 영화 'Melody'의 사운드 트랙으로 <To Love Somebody, Melody Fair>와 함께 이 노래 <First of May>가 삽입되기도 했고, 2010년경 사라 브라이트만(Sarah Brightman)이 공연에서 자주 부르기도 했어요. 오랫동안 세계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입니다.  

비지스에서 기타와 키보드를 담당했던 모리스 깁은 1969년 20살의 젊은 나이로 21살의 스코틀랜트 태생 루루(LuLu, 본명 Marie McDonald McLaughlin Lawrie)와 결혼을 합니다. 루루는 잘 아시듯이 싱어송 라이터이자 배우, 모델, TV사회자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하는 유명 연예인이죠. 1967년 시드니 포이티어(Sidney Poitier) 주연의 영화 '언제나 마음은 태양'에 배우로도 데뷔를 했는데, 그녀가 부른 주제곡 <To Sir with Love>는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합니다. 인기 절정의 둘은 그렇게 결혼을 했지만 5년만인 1973년 파경을 맞아요. 이혼후에도 다행히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고 하는데, 그로부터 27년이 지난 후 루루가 진행하는 TV쇼에 모리스 깁이 출연하게 됩니다. 그리곤 이 둘은 결혼 당시 비지스의 히트곡이었던 바로 이 노래 <First of May>를 불러요. 참으로 인상적인... First of May, 풋사랑(?)으로 시작한 그들의 오랜 인연을 가슴에 품고 고즈넉하게 둘이 부르는 <First of May>는 인생, 사랑, 유머, 음악이라는 드라마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 애틋한 장면이었어요. 말 그대로 짠~한... 아주 미세하게 리듬이 좀 떨리고 루루의 목이 잠기기도(?)...(이 영상도 오리지널 버전과 함께 올렸으니 같이 감상해 보세요. 사연을 알고 들으면 좀 더 입체적으로 다가오겠죠) 그리고 2년 후... 모리스 깁은 안타깝게 하늘나라로 갑니다. 그는 여한을 좀 풀고 갔을까요?...

비지스의 드라마는 노래 밖에서도 함께 했습니다. 아름다운 서정성과 그들 특유의 멜로디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 위대한 그룹 비지스 그리고 고인이 된 모리스 깁에게 너무나 부족하지만 작은 고마움의 마음을 보냅니다. {_ _}

(참... 아래 곡들의 나열은 변천사 같은 시대순이 아닌 느낌상으로 배치한것이니 구지 순서에 상관없이 들으셔도 절대 무방합니당.^^ 그들의 서정적 DNA가 오랜 시간에 걸쳐 전면에 흐르기에 변화의 흐름은 중요치 않은듯. 하나 더... 그들의 주옥같은 명곡들이 수두룩하고 특히 그중에서도 <Don't Forget to Remember> 같은 스테디셀러 곡들을 뺐다고 넘 섭섭하게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ㅎㅎ) {^_^}  

 






Lost in Your Love 1974





 

How Can You Mend A Broken Heart 1971

Bee Gees의 첫번째 빌보드싱글차트 1위




 

I Started A Joke 1969

Bee Gees 3번째 앨범 [Idea] 수록곡. 톱텐 싱글. 세상사람들을 울려보려고 시작한 농담이 자기에게 돌아온다는... 말의 중요함!ㅋ




 

How Deep is Your Love 1977





 

Holiday 1967

정규 데뷔 앨범 발매전 발표한 싱글곡. 영국과 미국에서 크게 히트




 

Words 1967





 

Massachusetts 1967

그들의 데뷔앨범 [Bee Gees First] 수록곡. 톱 텐 싱글




 

To Love Somebody 1967

정규 데뷔 앨범 발매전 발표한 싱글곡. 영국과 미국에서 크게 히트




 

Too Much Heaven 1979

1979년 [Spirits Having Flown]앨범(앨범차트1위)에 빌보드싱글차트1위 <Tragedy>와 함께 수록된 곡. 디스코의 광풍속에서도 그들 특유의 초기 서정성을 잘 보여줌. 역시 빌보드차트1위. 이 앨범으로 빌보트싱글차트 톱텐에 동시 5곡을 올려놓은 유일한 아티스트로 기록  




 

First of May 1969

1969년 발표한 [Odessa]앨범 수록곡

1969년 결혼해 1973년 이혼한 모리스 깁과 루루가 헤어진 27년 후 함께 부르는 <First of May: 풋사랑> 




 

Heartbreaker 1998 

비지스의 뛰어난 작곡과 백보컬 화음을 바탕으로 탄생한 디온 워윅(Dionne Warwick)의 1982년 히트곡. 비지스의 1998년 릴리즈앨범 [Lost & Found Vol.11]에 수록    




 

Closer Than Close 1997

1997년 비지스 30주년 기념으로 열린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호텔에서의 공연실황을 담은 앨범 [One Night Only]에도 수록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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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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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운영진입니다.

올댓스포츠 홈페이지에만 공지가 떠서 이전 사실을 몰랐던 분들이 많으셨을텐데요!

지난주 토요일(3.24)에 사무실을 이전했답니다. 

이전축하 및 창립 2주년 기념을 조금 앞당겨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제가 시간이 많아서 방문하는게 절대!!! 아니고 짬을 내는거랍니다.ㅋㅋ

 

이건 꽃집에서 꽃바구니를 만든 직 후 찍은 사진이에요.



다른 효과를 주지 않았는데 색감이 독특하네요 ^^

봄인만큼 화사한 꽃바구니를 주문했어요. 꽃 향기도 정~~말 좋아요!!

 

요즘엔 리본보다도 이렇게 메세지를 꽂아서 한다고 합니다.

저기 문구가 잘 보이지 않아서 따로 찍어봤습니다.



올댓스포츠도, 우리 카페도 천년 만년 번창하고 함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적어봤습니다 ㅋㅋ 

 

이전한 사무실을 살짝 공개합니다!!

원래 소회의실에서 인증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인증샷에 사무실 전경이 나오면 더 좋지 않겠느냐는 이사님의 의견을 수렴하여 

밖으로 나와 사무실을 배경으로 찍어봤습니다!!



토요일에 이전을 해서 아직은 정리중입니다.^^

우와~~~ 사무실이 정말 정말 넓어졌어요!!

회의실도 늘어나고, 또 햇볕이 무척 잘 들었어요.(적다보니 집들이 갔다온 분위기입니다 ㅎㅎ) 

화환을 할까 고민하다가 사무실에 놓을 자리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꽃바구니로 준비했는데요

사무실에 화분이 많아서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 *^^*



(올댓 번창을 기원합니다. 로 읽어주세요.^^) 

무지개 2단 떡과 개별적으로 먹을 수 있는 떡을 준비했습니다. 

떡케익이 마를까봐 랩이 씌워져 있는데 

저 문구를 꽂으려니 랩을 벗겨야 하고, 그럼 빨리 먹어야 하고, 

그냥 꽂지 말고 찍으려고 했는데 직원분이 랩 한쪽 귀퉁이만 찢으면 되겠다고 하셔서 이렇게 세워주셨어요. 

그래서 더욱 멋진 인증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인증샷을 도와주시는 직원 여러분입니다.^^  

사진엔 없는데 2 라고 써있는 초도 들어 있어요!! 

2주년 기념이기도 하니까요 :)



꽃바구니도 다시 한번 찍어봤습니다. 핸드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은 조금 떨어지는것 감안해주세요.

꽃을 배달주문하면 예시 사진과 실물이 다른 경우가 많다고 해서 꽃집에서 직접 픽업했는데요

꽤 먼거리를 이동하느라 힘은 들었지만, 예쁜 꽃바구니라서 이동하는 내내 기분이 룰루랄라였습니다.^^



4층 전체가 올댓스포츠 사무실입니다.

사무실로 들어가기 직전에 이렇게 올댓스포츠 라는 글자가 보입니다.

저 별이 포인트라고 설명해 주셨어요.^^

 

올댓스포츠가 점점 번창하고 있구나, 하는걸 느낄 수 있는 하루였어요.

꽃바구니의 문구처럼 천년 만년 함께하는 회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곧 다가오는 E1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2012 도 대박나기를 기원합니다!!!

 

* * * * * * *

오늘 얘기를 나누다보니 쌀화환 이벤트를 알고 계시더라구요.

연아선수의 뜻을 이어가는 좋은 기부 이벤트인 만큼, 쌀화환도 하나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figureyeona/6JB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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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eer2day.com/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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쁜마녀님



일단, 캬~ 아리따운 새로운 광고 하나 보시구용~ㅋ;;


  

언제가부터 나의 정신 건강을 위해 안티성 기사는 클릭도 안했는데...

얼마전에 김연아선수가 미국 수학 교과서에 등장했다는 기사가 올라 온 적 있었을때,

자랑스런 기사이기에 간만에 클릭했다가

기사의 댓글들을 보고 아주 잠~시 충격받은 적이 있습니다.

어쩜 그리들 모르실 수가 있는지... 이건 뭐 모르는 건 둘째치고

이런게 기사화 된다는데 의아해 하는 무지몽매한 일반인도 보았고...

그때 답답했던 마음으론 승냥이들 자료를 확~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능...

그래서 이미 그동안 한번쯤은 다 보셨던 것이지만 모아서 올라온 것은 없었던 듯하여

김연아 선수가 당당하게 이름을 올린 해외 도서 출판물을 정리 해~ 봤습니다!ㅋ

피겨갤의 ㅎㅎㅎ님이 올려주신 것과 그동안 올라왔던 기사를 모아서 이렇게 정리를 해보니

23살의 아름다운 피겨 여왕님 김연아선수의

업적과 위상,위엄을 다시 한번 숭고하게 느끼는 바입니다.

여기 정리된 출판물 외에도 잡지나 신문등 수없이 많이 존재하지만,

일단 드러난 도서 출판물만 올려봅니다.

약간의 시간을 투자하여 (ㅋㅋ날밤;;)

여기저기 뒤져서 정리하고, 사족을 조금 첨가하고, 고치고 하였습니다.

 

음... 아무나 우승한다는 경기... 쇼트가 있었지만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죠...

아댄까지 보고, 분노의... 약간의... 음주로 잠을 자기는 다틀린 관계로 밤을 꼴딱~날밤 깜...ㅋ

나쁜 심판넘들 눈깔은 공갈 눈깔임~ 민정선수는 너무 잘했습니다! 아름다웠어요~!

원래 그래왔지만... 더 스포츠라 말하기도 싫은...

기준이 뭔지 납득하기 힘든 심판들의 협작질이 난무하는 머니 놀음판...

그 심난하고 더러운 피겨판대기는 잠시 잊으시고

김연아 선수의 위상과 아름다운 행보에

같은 한국인으로서 느껴지는... 자부심으로

뿌듯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1

 

CHASE'S Calendar of Events

이 책 4,000 notable birthdays에 김연아 선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포함되는 저명인사들은 세계적인 스포츠스타들, 헐리우드 배우들,

방송인...등으로 연령 상관없이 생존하고 있는 모든 유명인들이 나열되어있고,

특히 북미나 유럽 출신들이 중심으로

아시아인, 한국인으로 여기에 연아선수가 포함되었다는 사실이 대단합니다.

 



2


Women in Leadership

이 책은 각 분야별로 리더로서 그 분야를 이끄는 여성들을 소개한 책입니다.

피겨스케이팅에서는 과거 카타리나 비트, 미셀 콴이 대단한 스타로서 이끌었지만,

이제 이들의 시대는 지났고 다음으로 라핀스키,휴즈,코헨이 등장했지만

결국 2010 올림픽챔피언 김연아가 최고의 스타로 이 분야를 이끈다는 것이 서술되어있습니다.




3


ENCYCLOPEDIA OF WOMEN IN TODAY'S WORLD

이 책은 총4권으로 구성된

세계 각 국의 정치,경제,문화,교육,체육,복지등에서 활동하는 여성과 여성단체를

총 망라한 여성 백과 사전입니다.


이 책도 개인 기록에선 철저히 서구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는데

여기에 개인 bio가 별도로 소개되는 여성은

그야말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여성들로

정치,스포츠,영화...(힐러리 클링턴, 미쉘 오바마, 애니카 소렌스등)각 분야에서

최고들만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 김연아 선수가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카자흐스탄 다음으로 소개되고,

피겨스케이팅에선 연아선수가 유일하게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4


LEADERSHIP, TEAMWORK, AND TRUST

이책은 자기개발서이며 김연아 선수가 언급된 부분을 번역하면,

 

뛰어난 일은 쉽게 보인다. 만약 당신이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피겨스케이팅 연기를 봤다면, 당신은 아마 왜들 야단법석인가 의아해 했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너무 쉽게 보였다.

"만약 당신이 완벽한 그림을 그리기를 원한다면, 당신 스스로 완벽한 화가가 되고

꾸밈없이 자연스럽게 그려라."

김연아선수의 완벽한 스케이팅 퍼포먼스가 가능했던 이유는

바로 김연아 자신이 완벽한 스케이터이며 거기에서 실현되는 꾸밈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빙판위에서의 연기 때문일 것이다.라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5 


SCHOLASTIC ALMANAC 2011 (교육연감)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의 빛나는 스타에

2010 캐나다 하키팀과 알파인 스키의 린지 본

그리고 우리의 자랑인 김연아 선수가 언급되어있으며


"한국의 김연아는 트리플 럿츠 트리플 토 컴비네이션을 포함하는

여섯 번의 완벽한 트리플로 특색을 이루는 금빛 승리의 프리 스케이트 퍼포먼스로

빙판을 지배하였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6 


THE EDGE

스포츠 멘탈 서적으로

이 책의 저자는 MIND sports편에서 스포츠 게임에서 육체적 적합성이 중요하지만,

선수들이 마음속에서 경험하는 근심과 스트레스를 강조합니다.

주변으로 부터의 압박과 스스로 추구하는 꿈이 주된 요인이겠으나,

이런 마음속의 장애를 극복하고 고무적인 성장을 지속했던 모범적인 사례로

피겨의 김연아와 테니스의 로저 페더러를 소개하면서 

mind sports에 관해 서술합니다.

본문에 언급된 부분을 일부 번역하면,

 

나는 한 스케이터가 얼마나 2010 여자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인

한국의 김연아선수처럼 되기를 원하는지 들었다.

그녀는 2010 여자 싱글 올림픽 챔피언, 2009 월드챔피언,

2009 사대륙챔피언, 3회(2006-2007,2007-2008,2009-2010)

그랑프리 파이널챔피언, 2006 월드주니어챔피언, 2005-2006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챔피언, 그리고 4회(2002-2005)한국

내셔널 챔피언이다. 이하--


김연아선수가 정말 신체적,정신적 측면에서 모두 대단한 것은,

피겨스케이팅에 입문해서 노비스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모두 포디움에 섰다는 사실.

10년 이상을 선수로서 각종 대회에 참가하면서 분명히 위기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심각한 부상속에서도, 노골적인 편파판정에서도, 그리고

대부분의 아니 모든 선수가 경험한다는 슬럼프에서도..

정말 믿을 수 없는 경이롭고 존경스러운 기록입니다.

저 위의 화려한 챔피언 기록들, 그랜드슬램 달성 등 모두 소중하지만

진정 가치있는 기록은 세계 피겨사에 유일한...

선수 경력에서 모든 경기 기록이 3위이내 입상 기록이 아닐까 합니다.




7

  

The Christian Science Monitor

소제: An Evoiving Experiment in Journalism

Mark Sappenfield 라는 기자의 밴쿠버 올림픽 기사를 인용해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특별한 선수에 초점을 맞춘 그의 기사는 최고였다.

"김연아: 기록 점수는 밴쿠버 올림픽에서 6.0의 순간을 제공하였다." (2/26/10)

"오랜 세월 동안 피겨스케이팅의 완벽함은 6.0 이라는 숫자였다.

목요일 밤 김연아의 세계 기록 점수후에 그것은 다시 한 번 이루었다:150.

김연아는 여자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금을 위한 그녀의 방법 150.06이라는 점수로서

목요일 프리스케이트에서 밴쿠버 올림픽의 나디아 코마네치 순간을 제공하였다"


PS:

체조의 만점인 나디아 코마네치가 피겨의 만점인 김연아 선수에게

'스페셜 올림픽 글로벌대사'로 패밀리가 된 것에 환영하는 메세지를 보냈기도 했습니다.

 



8

  

Computer Vision-ECCV 2010

컴퓨터 3D 실무에 관한 책으로

4인의 유명 선수로 3D 이미지를 형상화시켰고,


1.Michael Clarke-크리켓선수

2.Ben Roethlisberger-미식 축구 쿼터백선수

3.Roger Federer-테니스선수

(스포츠 멘탈에서도 연아선수와 함께 등장, 나이키 저지도 함께 헌정)

4.그리고 한국의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선수가 나옵니다.




9


THE WORLD ALMANAC FOR KIDS 2011 (세계연감)

미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베스트 셀러 "어린이를 위한 세계연감"

연간 350만부 이상이 팔린다고 합니다.

김연아와 함께 세계연감 표지모델을 장식한 분들은

팝가수 저스틴비버와 미식축구선수 드류브리스 입니다

미국 어린이들의 우상이며 미국의 국민적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김연아선수입니다.




10  


미국 고등학생을 위한 대수·삼각법 교과서

제목은 '앨저브러 앤드 트리거너메트리(Algebra and Trigonometry: A Graphing Approach)'

해당 챕터에선 삼각함수의 호도법과 육십분법에 관해 설명하고있으며

김연아 사진은 해당과정을 왜 학습해야 하는지 설명하는 코너에 등장합니다.

  

김연아선수가 등장하는 교과서는 미국뿐 아닙니다.

                          11 


세계 각국에서 김연아선수의 사진과 케리커쳐 그리고 연아선수의 이름이 나오고 있고

일본에서 가르치는 프랑스어 교과서에도 김연아선수가 나옵니다.

여기에 김연아선수는 존 레논, 마돈나, 안젤리나 졸리, 폴 메카트니 등 각국을 대표하는 인물의 케리커쳐와 

함께 나오며... 심지어

미국이나 여러 나라의 퀴즈 프로그램에도 김연아선수를 맞추는 문제가 등장하기도 했고,

김연아 선수를 언급하면서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를 맞추는 문제까지 등장 했었습니다.

중국에서는 김연아선수의 '7분 드라마'를 교사들에게 소개하는 글이 나오고,

여러 영어 교재에도 김연아 선수가 등장할 뿐더러, 

물론, 우리 한국 교과서에서도 김연아 선수는 아주 많이 등장을 합니다.

 

전세계에 한국을 대표하는 인물이며 한국의 대표 브랜드인 고유 명사 김.연.아 입니다.




12 

 

Yuna Kim Ice Queen

미국에서 발간된 김연아 위인전이며,

미국 최대 인터넷서점 아마존닷컴에서 판매를 시작한 지 이틀만에 아동도서 스포츠위인전 부문 

베스트셀러 1~2위에 올랐으며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 최초의 메이저리그 야구선수인 '재키 로빈슨'과 1~2위를 다투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김연아가 세계적 스케이터로 정상에 서기까지의 성장배경과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재밌는 일화 등을 소개하며 피겨스케이팅의 가장 큰 스타 김연아를 만나 보라 합니다.

세계선수권 챔피언, 올림픽 챔피언이 되기까지 김연아가 극복해야했던 각종 부상과 수많은 장애물, 

척박한 훈련환경, 극복 과정 등을 다룬 위인전입니다. 그리고 

해당작가 미국 아동도서 작가 크리스틴 지드럼스(Christine Dzidrums)는 미국 일간지 

월스트리트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김연아를 존경한다”고 말한 것 으로 큰 화제를 일으킨 책입니다.




13 


Artistic IMPRESSIONS

본문 내용을 간략히 번역해 보면,

 

기자들은 단지 김연아가 남자경기에서도 9위에 해당할 충분한 점수라고만 적었으나

하지만 남자선수들과 같은 기회를 갖지 못했다는 것은 언급하지 않았다.

남자선수 점수 채첨을 기술점수와 구성점수에서 여자선수들과의 차별을 서술하면서..(생략)..

김연아선수의 점수를 남자선수제로 환산하면,

김연아는 토탈 257.85점 , 라이사첵은 257.67점 이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를 오늘날 세계 최고의 스케이터라고 하는 것이고,

그것은 결코 김연아의 점수때문만은 아니다 라고 언급합니다.




14 

**그리고, 부록으로 첨부하는 자료;


김연아 선수의 생일을 축하하는 언론사들 


WOW~ sports greats Kim Yu-Na!!!


오늘의 탄신일 이라고 같이 언급된 인물들을 보시라!

 



  

http://money.msn.com/business-news/article.aspx?feed=AP&date=20110829&id=14190733

http://www.the-signal.com/section/36/article/50611/

http://www.kwtx.com/home/headlines/Good_Morning_129132903.htm 

http://www.bendbulletin.com/article/20110905/NEWS0107/109050370/

http://www.wsbtv.com/money/29080603/detail.html

http://apple.copydesk.org/2011/09/05/birthdays-for-monday-sept-5/

 

 

태어난 날 즉 생일이라고 자신의 나라 언론이 아닌

세계 유수의 언론에서 생일을 축하해주는 이런 인물이

전세계에 몇 명이 존재할까요?

또 우리나라에선 이런 인물이 과연 존재할까요?

피겨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완벽한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 선수는

이렇게 생일까지 세계 언론들이 축하해 주는 위대한 영웅입니다.

그리고 

그냥 단순히 월드스타가 아니라

세계 여성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리더의 위치에 있는

우리나라가 배출한 자랑스럽고 위대한 영웅이란 겁니다.

 

출처: Daum 스포츠일반토론방 쁜마녀님 

http://sports.media.daum.net/ncenter/debate/more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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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피겨스케이팅갤러리 소신있게짬뽕님 gall.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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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님


3월 30일 새벽에 하이트 관계자인듯한 분께서

연느 이쁘게 포장하느라 요즘 가열차게 야근을 밥 먹듯 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피겨스케이팅갤러리에 출두(? ^.^)를 하였더랬죠.

간만에 왔다면서 빈손으로 오기에는 좀 뭐해서 사진을 한장 올리고(제일 위에 짤)

이때부터, 드러븐 승냥이들을 길들이기 시작을 하는데...

 

하이트 인증샷 사진을 올리면, 떡밥(사진)을 더 푸는 것을 생각해 보겠노라고... 

일단은 갤러리에 글을 남기자 마자 드러븐 승냥이들의 하이트 인증짤이 올라오기 시작하고

하이트 관계자분은 승냥이 길들이기에 조예가 깊은지 또 떡밥을 하나 하나 풀기 시작하는 겁니다.

 

1차 수호천사님의 인증샷 짤


2차 honey님의 인증샷 짤



honey님 曰:

나 인증사진 찍다가 컵 깨먹었음 ㅠㅠ

미니바 맥주 얼만지 알지오?

브로큰차지 얼만지 알지오?

짤 대박 푸시오 어엉 ㅠㅠ


3차 물병자리님의 인증샷 짤


물병자리님 曰:

새벽에 쥐도새도 모르게 나갔다 사왔소!!!

비가 내리고 있어서 비맞고 왔소!!!!


4차 피버올빼님 인증샷 짤


피버올빼미님 曰:

갤 들어오기전에 한잔 하고

예쁘게 분리수거 한다고 꾸겼는데...헉ㅠㅠ

횽아 인증샷 요구해서 급하게 찍어 올려요.

짤 더 풀어줘욧!!!!!!!!!!!!!!!!!!!!!!!!!!!!!!!!!!!!!!!!!!!!!!!!!!!!!!!


5차 즐거운편지님 인증샷 짤


즐거운편지님 曰:

마시느라 좀 늦었음.

급한 마음에 투캔원샷 했더니... 왜 마시고 인증해야 했는지는 잘모르겠^^;;

여긴 광역시인데 신제품이 아직임 언제쯤 풀리남요??????

떡밥을 쏟아내도 위대한 우린 다 먹을수 있으니 주저말고 어서 어서 어서~~~~~~~

부탁합니다.



즐거운편지님 曰:

편의점을 뛰어갔어요

비가 오네요

우산이 없어요

그래요 난...... 광년이가 됐어요....

그나저나 신제품이나 어서 푸시오~~~~~~~~~(명령 아님 부탁임요^^;;)

 

마지막으로,

6차 연아멋쟁이님의 인증짤로 인해 런칭영상을 기어이 받아 낸

드러븐 승냥이들 ㅎㅎㅎㅎ



연아멋쟁이님 曰:

지난주에 치킹 먹으면서 한박스 사다놓음...
눈팅중이라 소심하지만... 떡밥 핡핡~ 주세ㅇ여~ 


안그래도

우리 곽민정선수의 점수를 보고 엄청 열이 받아 있는 피겨갤분들이라 그런지

연아의 사진을 보면서 마음의 위로와 심신의 안정을 찾기 시작할 무렵, 


글쎄

이 관계자분이  

아직 끝판왕은 풀지를 않았다 하면서 다시 인증샷을 올리라고 승냥이들을 

또 조련하기 시작하는데,

연아멋쟁이 미니님의 하이트 박스 인증샷에

그만! 


하이트맥주 런칭 영상을 풀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하이트 관계자분께서는 마지막으로 인사를 남기면서,

이 영상의 반응이 매우 궁금하며, 널리널리 퍼져나가기를 갈망하면서, 새벽녁

에피소드는 막을 내리게 됨. 


곽민정선수 때문에 마음이 많이 울적했지만, 

오늘 피겨스케이팅갤러리에서 하이트 관계자분과 피갤러들의 머리싸움(ㅎㅎㅎ)

너무나도 유쾌하고 즐거워 곽국대의 피겨를 까맣게 잊은것은 아닌지...

적잖이 곽민정선수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었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니

곽국대 힘내고 앞으로도 계속 멋진 피겨를 보여주길 바라며,

오늘의 피겨갤에서처럼 즐거운 일들만 가득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sport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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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2 올댓 스케이트 5월 아이스쇼에 참가하는 아크로바틱 팀인 

Vladimir Besedin & Oleksiy Polishchuk인데, 男男커플입니다.^^

서커스보듯 넘넘 재밌어요.ㅎㅎ 무척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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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olute Skating> 아무나...ㅋ 


By Anna Zeitlin, Reut Golinsky March 24, 2012 / 원문 http://www.absoluteskating



돌아다니다가 본 은퇴한 영국팀 케어 남매의 긴 인터뷰에 연느 얘기가 잠깐 나와서 올려봐요.

늘 그렇듯이 오역&의역에 대한 피드백은 항상 환영입니다^^

기사가 굉장히 길어서 다 번역하긴 귀찮고^^; 케어남매가 월드에 대해 예상한 부분만 발췌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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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is next week. What would be your predictions?
다음 주가 월드죠. 당신들의 예상은 어떤가요?

Sinead: It will be really tight. This year somehow I have a very slight preference to Meryl and Charlie, 

but it's a balance. I love Tessa and Scott; they're amazing skaters, that's not even a question. 

But there's something about Meryl and Charlie, their energy and their programs this year; it just takes me.

시네이드: 이번 월드는 정말 팽팽할 거예요. 올해 저는 메릴과 찰리를 아주 조금 더 선호하지만, 두 팀은 

균형을 이루고 있어요(의역). 저는 테사와 스캇을 사랑해요. 그들은 놀라운 스케이터들이고 거기엔 의문의 여지가 없어요. 

하지만 이번 시즌 메릴과 찰리의 에너지, 그들의 프로그램들에는 뭔가가 있고 그게 저를 사로잡아요. 

John: They're possibly having Tessa and Scott, Meryl and Charlie too far ahead at the moment.

I think sometimes when I'm watching and they are 10-15 points ahead - it's not 15 points difference. 

It isn't! Especially in free dance, Nath and Fab <I>(Nathalie Pechalat/Fabian Bourzat)</I> are right up there with them.

: 그들(심판들을 말하는 것 같음)은 지금 테사&스캇, 메릴&찰리를 다른 팀들보다 아주 많이 앞에 놓고 있잖아요.

그들이 다른 팀들보다 10-15점을 앞서나가는 것을 볼 때면, 가끔씩 15점 차이가 날 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건 아니라고요. 특히 프리 댄스에 있어서는 나탈리와 파비앙(페샬라&부르자)도 그들과 다툴만 하다고 봐요. 

Sinead: They're not that far behind in the free dance. Also there's Kaitlyn and Andrew (Weaver/Poje).

시네이드: 그들(페샬라&부르자)은 프리에서 (버모,데화에 비해) 그렇게 많이 뒤처져 있지 않아요.

케이틀린과 앤드루(위버&포제)도 마찬가지고요.


What about the men? Do you think Patrick Chan will take the gold again?

남자 싱글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패트릭 챈이 또 금메달을 따게 될까요?

John: He can fall at least once and still win. He's probably the most consistent, because even Daisuke is 

not consistent on the quad. Even at Nationals, Daisuke won just the short. In the long he was only third;

he's never performed two good programs back to back.

: 챈은 한 번 정도 넘어져도 우승할 수 있겠죠. 다이스케(다카하시)의 쿼드 컨시가 좋지 않기 때문에 

챈의 컨시가 제일 좋을 거예요. (섬국)내셔널에서도 다이스케는 쇼트에서만 1위를 했어요. 

프리에서는 3위였고요. 그는 쇼트와 프리를 연이어서 둘 다 잘 탄 적이 없죠. 

Sinead: I think if Daisuke put on two great performances, he would be my preference, but I don't know if he can... 

Like John says, it seems that Patrick can afford to make mistakes.

시네이드: 다이스케가 두 프로그램들을 모두 굉장히 잘 탄다면 그가 우승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가 그렇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John: He has a "one fall cushion"; he can fall and somebody else skate clean, but he can still win. 

Sometimes his components are a little crazy, but... His quads are great and when he is on his A-game, 

he is probably the best in the world. I think what people object to is when it seems like you're 

missing quite a bit, but still winning by 10 points. I think that's confusing for an audience.

: 챈은 'one fall cushion'을 갖고 있어요.(한 번 정도는 넘어져도 우승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얘기) 그가 넘어지고 

다른 누군가가 클린해도 그는 여전히 우승할 겁니다. 가끔은 그의 PCS가 좀 말도 안되게 높기도 하지만, 

챈의 쿼드는 굉장하고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면(의역) 그가 아마도 세계 최고겠죠.사람들은 큰 실수를 한 것처럼 

보이는데 여전히 10점차로 우승한다는 데 반감을 갖는다고 전 생각해요. 그게 관중들을 혼란스럽게 만든다고 봅니다.


And Jeremy Abbott has really great programs this season.

그리고 제레미 애봇도 이번 시즌에 정말 대단한 프로그램들을 가져왔죠.

Sinead: Yeah, I love his short program, it's amazing! And his long program is our music, so we love that. (laughs)
시네이드: 맞아요, 전 그의 쇼트 프로그램을 무척 좋아해요. 놀라워요! 그리고 그가 롱 프로그램에 우리의 음악(케어남매가 1011시즌 프리로 Muse의 Exogenesis: Symphony Part 3를 썼었음)을 쓰고 있어서 우리도 그걸 좋아하죠. (웃음ㅋㅋㅋ)

John: His short is phenomenal. He hits it out the park, it's amazing! You know, he worked with Benji Schwimmer on it, 

and Benji is great, he won the series "So You Think You Can Dance".

Is Yu-Na Kim doing Worlds? She's not doing it this year... Then it could be anyone.

We could get someone like... Ashley Wagner winning, she looks really good this year.

: 제레미의 쇼트는 경이로워요. 그가 그 프로그램을 잘 타면(의역) 정말 굉장하죠. 그거 아세요? 그의 프로그램은 

벤지 쉼머가 안무한 거고 벤지는 'So You Think You Can Dance'(미국의 댄스 오디션 프로그램)를 우승한 대단한 사람이에요.

유나 킴이 월드에 나오나요? 올해는 출전을 안 하는군요... 

그렇다면 아무나 우승할 수 있겠네요.

우리는 음... 우승자로 애쉴리 와그너를 선택해보죠. 올해 정말 잘 하는 것 같더라고요.

Sinead: The men's competition is probably the hardest at the moment. I'm glad I'm not a single guy skater.

시네이드: 남자 싱글 경기가 아마도 제일 치열할 것 같아요. 제가 남싱이 아니라서 기쁘네요.


출처 http://gall.dcinside


 


 


 


<YAHOO VOICES> 갈라라도 나왔으면...


By Jesse Helms / Dec 9, 2010 / 원문 http://voices.yahoo


Yuna Kim's New Program 중 일부 발췌~

(발 번역이므로 매끄럽지 않음을 용서하십시요~;;;)

 

 

Kim by sitting out the Grand Prix demonstrates the figure world what people miss out.

Especially, as the current Grand Prix events turned out uneventfully painful- Kim's junior 

performances would have won the day by miles; judges would have been delighted to award more 

points for Kim's gala programs than any competitive programs done-obviously it must have been 

equally painful and inconvenient for the ISU to invite Kim to do a gala exhibition.

Right, the rules states otherwise-the ever changing rules.

Without Kim, the entire competitive fields look an utter embarrassment, especially ladies field - 

and not securing Kim's participation in gala is the ISU's utter incompetence.

 

김(연아)이 그랑프리에서 나오지 않음으로서 사람들이 그리워하는게 무엇인지 피겨 세계에 현저히 드러나고 있다.

특히, 이번 그랑프리 대회들이 지루하리만치 고통스러웠던 것으로 판명되면서 - 김의 쥬니어 연기를 보여줘도 

상당한 차이로 이겼을 것이다; (만약 김연아의 갈라가 초청됐다면) 다른 어떤 컴피티션 프로그램들보다 

김의 갈라 프로그램에 더 많은 점수를 주게되어 심판들은 기뻐하였을 것이다.

- ISU가 김에게 갈라 연기를 해달라고 김을 초청했다면 분명 고통스러웠을 뿐만 아니라 불편했을 것이 틀림없다.

그렇다, 규정에는 다른 방향으로 되어있다 (갈라 초청을 못하도록) - 항상 바뀌는 규정이니.

김이 없는 대회는, 대회 전체가 당혹스러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여자 싱글 경기가 - 그리고 김의 

갈라 참가가 보증되지 않는 것은 ISU의 무능함을 공표하는 것이다.


출처 http://sports.media.daum







<CBC> 그냥 쭉~ 김연아



이번시즌 그랑프리 파이널때 CBC 메인



이번시즌 4대륙때 CBC 메인



이번시즌 세계선수권 진행중인 현재 CBC 메인

캡쳐 http://www.cbc.ca/sports








<NBC> 유명한^^ 김연아 등급



출처 http://cafe.daum.net/figureyeona








<IOC> 어찌잊으랴~ 보고 또 보고




캡처 http://www.olympic.org/content/Olympic-Games





 


<영국 모회사> 진심임미?;;



영국 요거트 아이스크림 회사에서 광고마~델을 뽑는데, 피겨 스케이팅 선수가 나와야 함.

공개적으로 아이스스케이팅 사이트에 구인광고를 냄.


http://www.iceskating.org.uk/node/5180


광고에 출연할 여자 스케이터를 찾습니다.

Fruitcake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Yoo Moo의 광고에 출연할 여자 피겨 선수를 찾습니다.


캐스팅: 1월 31일 화요일 2012 알렉산더 팔레스 아이스링크

촬영일: 2월 마지막주 (하루)

모델료: £500 BSF + £2,000 usage fee

방영: 한달 동안 영국의 모든 미디어를 통해 방영(지면 광고 포함)


비고: 18~30살 사이의 실력좋은 여자 스케이터. 음악을 이용해 스스로 안무를 짤 능력이 있어야함. 

인종 상관없이 매력적이고 표현력이 좋고 적극적이어야 함. 

이 링크로 들어가서 패스워드 yoomoo를 치고 우리가 요구하는 수준을 비디오로 확인해주세요.

  

http://vimeo.com/35626211 (패스워드: yoomoo)


니네가 요구하는 수준을 확인하기 위해 링크타고 들어가보니......

 




연아 비디오가 뙇!!!

계속 007만 뙇!!!

니네가 원하는 '매력있고 표현력 좋고 적극적이며 음악을 이용해 안무짜기 가능한' 연아가 뙇!!

30초동안 연아 혼자만 등장 뙇!!! 


그리고 이 광고모델 구인을 본 사람들(피겨팬들)의 반응


Having watched the video to see the standard they required I trust that should there be a UK skater with 

the level of ability equivalent to the example I hope she reports to NISA before the frozen yoghurt company.

요구하는 수준이 어느정돈지 보려고 비디오를 봤는데 내 보기에 저 영상에 나오는 정도의 능력치를 

갖고 있는 영국 스케이터가 있으면 요구르트 회사가 아니라 영국빙상연맹에 먼저 보고부터 해야할듯(ㅋㅋㅋ).


Lol, even their national champion can't come anywhere close to that, are they hoping Yuna auditions or something??

ㅋㅋㅋ 영국내셔널챔피언조차 근처에도 못갈 실력인데, 유나 오디션 뭐 이런거라도 할 생각인거임??


Ah AH Ah, the video is so funny!

I didn't expect this at all. Are they serious?

아아, 진짜 웃긴다!

저게 나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 진심인걸까?

-The sad thing is I think they are! I hope I get to see the advert at some point to see who they chose, 

who knows who may turn up?

-슬프게도 진심인듯. 누가 선택될런지 나중에 광고를 함 보고싶네. 누가 나타날지 어떻게 알겠음?


Dear Casting:

I suggest you ask Yuna Kim directly by using the link on her official site. Best, Vaga  

캐스팅 하시는 분들께:

걍 이 링크(연아 공식홈페이지)로 가셔서 유나 킴을 섭외하시는 걸 추천해요. 행운을 빌어용~

-I bet no skater will have the confidence to try out now...too bad.

-저기 지원할 용자는 아무도 없을듯...ㅉㅉ


아따 영국 요구르트 회사 패기 보소 ㅋㅋㅋ


저희 초등학교 축구부원을 모집합니다. 드리블은 걍 호나우두 정도면 되여

저희 중학교 축구부원을 모집합니다. 득점력은 약 루니정도면 괜찮을 것 같네여

저희 화장품 가게 매장직원을 모집합니다 영어는 기본이고 중국어랑 일본어랑 아프리카어 할 줄 알아야 해여

저희 국밥집 아르방을 뽑습니다. 대학원나오고 MBA수료한 사람 원해여

저희 회사 경리를 구합니다. 용모단정하고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한 사람 원해여~


출처 http://cafe.daum.net/figureye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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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media.daum.net/ncenter/debate/moresports

http://news.sportsseoul.com/read/economy/1022345.htm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203/h201203291218222158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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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ions On Ice 공연 준비로 바쁜

그녀로부터 연락이 왔다. 

그녀의 사려깊은 배려로... 바로 다음날     

온타리오주에 있는 토론토대학 

성 조지 캠퍼스에서 'The Queen'을 만날 수 있었다. 

그날... 하얗게 쏟아지던 5월의 햇살에 

더욱 성숙해진 그녀는... 빛... 그 자체였다......


 

 

무슨 얘기를 나눴지?... 머리속 역시 하얗다...

찰칵! 츠륵...  

언제 눌렀는지 모를 그 셧터와 필름 감기는 소리에 

비로소 퍼뜩! 정신을 차렸다. 

3개월 전... 벤쿠버 동쪽 퍼시픽 콜로세움의  

은반위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어낸 그녀 유나킴은... 

어느새 너무도 쉬크한 숙녀가 되어 있었다. 

그녀의 긴 머리카락이 바람에 속삭이듯 일렁이고... 

역광을 받은 새 하얀 블라우스는 

그 햇빛속으로 부숴지며... 

사라졌다가 나타나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시간이 되었다...

순간 번쩍! 그 역시 빛과도 같은 하얀이를 보이며

그녀는 아쉬운 목소리로 작별 인사를 했다.

" 한국에 조심히 돌아가세요... 긴 기자님...ㅎㅎ" 

" 카페분들께 안부 전해주세요. 너무나 사랑한다구요~^^ " 

" 여러분들 덕에 제 꿈을 이뤘어요." 

" 음... 하지만 연아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아시죠?...ㅎㅎ" 

" 제 자신으로의 여행은 계속 됩니다."

" 오시기 전, 과 사무실에서 제프리 선배도 그러더군요..." 

" 할머니 될 때까지 계속 하라구요.ㅋㅋ(웃음) " 

" 긴 기자님도 그때까지 계속 응원해 주시와효~ㅋㅋ"  

'' I Love Daum YunaCafe!! '' 

" 15만 회원 돌파 추카추카~~ 해용~~^^ "

 

♥ 플라잉~유나킴 ♥  ♥ I LOVE YU~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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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토론토에서 옥구슬 땀을 흘리고 있을 울 연아양......

카페, 연아갤, 피겨갤분들과 연아양의 공항배웅을 하며 카페 현수막에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 연아양 & 어머님 & 친척분과 얘기도 좀 나누고,

현수막 높이 들어 응원하며 애틋한 마음으로 그녀를 보낸 그때가 불현듯 생각나는군요...ㅎㅎ

 

연아양은 이국만리 먼 곳에 있지만...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녀와 만나죠.

차가운 화면 너머지만... 우리는 그것을 뛰어 넘는 가슴속의 사랑을 품고 있습니다...

 

최근의 소식들에서 연아양의 건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것이 무엇보다 기쁘고,

생일선물을 받고 즐거워했던 모습... 뜻밖의 추석인사 영상... 그리고

인터뷰 등에서 비춰진 그녀의 그 자신감이 우리를 또한 기쁘고 감사하게 해주는군요.ㅎㅎ  

연아양과 관련한 좋은 소식들이 계속 들려오고 있어 시즌 목전의 이 가을, 아! 무척이나 즐겁습니다~^^ 


아래는 공항배웅 사진 중 일부^^


♥ ♥ ♥  아... 글고... 연아토크가 일주일 가량 썰렁하더군요... 이런 경우는 본 적이 없는뎅...^^;;

제 죄도 큽니당~(몬죄?ㅋㅋ)... 요즘 바쁜 가을시즌탓에 글을 못썼네요.

그런 와중 어제 나온 따끈따끈한 울 파랑새 여왕님의 소식이 절 확! 당기는쿤효~^^

 

음... 화상면접... '고려대 역사상 처음' 이라네요... 후화~~~

영상 뉴스를 보니 연아양을 위해 이참에 학교 규정까지 바꾸었다는데...ㅎㅎ

꼭 연아양만이 아니더라도 이 21세기의 무척 합리적인(진작부터도 할 수 있었던ㅋㅋ)

변화라 생각합니다. 아~주 좋은 조치이고, 정말 고마운 배려입니다.

 

대학... 바뀌어야죠!!  모 기사를 보니 60년대 부터 쓰던 '전임강사' 명칭도 없애 '조교수'로 통일하고,

능력 있는 교원의 정교수로의 직급 상승도 년수에 상관없이 빨라지며 경쟁도 가속 될 듯 싶고,

한 학위를 위해서 두 학교의 커리큘럼 동시 이수도 가능 하답니다.

즉, 학위장에 두 학교의 이름이 기재되어 졸업이 가능한 거죠.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내실 있는 학교끼리의 치열한 물밑 '소개팅'ㅋㅋ이 시작될 듯!!ㅎㅎ     

여튼... 그 역시 답답했던 대학계가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어 기분이 또한 뻥~~ 좋네요.ㅋㅋ

 

한편...... 그 화상면접으로 인터뷰 보실 어떤 선생님(들)... 쿵야......^^ 

아... 얼메나 떨리실깡???... 연아양땜에도 그렇겠지만... 고려대 역사상 처음이라뉘... 흐......^^   

 

 

SBS스포츠뉴스 영상 링크 ('화상면접' 보는 피겨여왕…고려대 역사상 처음)

http://mplay.sbs.co.kr/news/newsVideoPlayer.jsp?url=mms://newsvod.sbs.co.kr/nw/0123/nw0123c209028.asf&news_id=N1000472687&fname=nw0123c209028

 

 

플라잉~유나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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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집안에 태어난 도가... 주 길(吉)한 1990년 손 높이들어 유니콘 말띠 그대의 생일 축하드려요~^^

 



 

Silvio Rodrigues | Unicornio Azul (푸른유니콘)

 

 

저도 '한줄 게시물' 처음 한번 써보네효~ㅎㅎㅎ

 

플라잉~ 유니콘 유나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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